첫날 기분이 다운...

새해라서가 아니고, 공교롭게 오늘이 생일이라서도 아니다. 아침부터 거슬리는 모든 것들과의 싸움에 지쳐서 일꺼다.

아들과 눈맞춤 되새김-질 -일기

설연휴 맞아 집으로 모셔온 아들과 보내는 첫날. 떵 한바가지 배설후 웃는 아들과의 눈맞춤으로 시작 ㅋㅋ(그래. 잘싸줘서 고맙네)

긍정 되새김-질 -일기

친구에게 포괄적 긍정마인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. 수긍하는 친구, 되돌아보는 나... 과연 나의 긍정은 어떤 모습으로 보여지는지 반성해본다.

분식집 사장 되새김-질 -일기

오늘도 분식집 사장님은 기타를 튕기고 깨신다. 그 연주를 바라보는 관객은 떡복기와 순대 그리고 창밖의 오뎅뿐...

기묘한 꿈 되새김-질 -일기

거... 참...기묘한 꿈일세...아무튼 탈출했어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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